당연히 온순서대로 진료해야지 기다리라고헀다고

정몽주니어는 위대하도다


간호사들이 김대중 슨상님 자서전만 가지고 다녔었도 폭행당하지 않았을텐데ㅠ


간호사들 진짜 불쌍하지.. 대학병원이나 큰병원 간호사들은 삼교대에다가 하루 10시간 넘게 일하는 게 부지기수고 거기다가 여초집단이라 군기도 빡새고 시기와 뒷담화, 갈굼이 일상임.


는ㅅㅈㄴ슨


저런것들은 그자리에서 곤봉으로 실신하게 두들겨주고 일반 범죄의 10배에 해당하는 처벌을 내려야한다. 저런 병균같은 종자들 때문에 다른 환자들의 생명까지 위협받을수있고, 실제로 위협받기도 하기때문이다.


정몽주니어 말 하나도 틀린거 없음 우리 언니가 의대졸업하고 인턴인데 진짜 의료진 폭행하는 사람들 무뇌냐 한심.. 간호사는 잘 모르겠지만 응급실 와서 새벽에 의사한테 화내고 그런경우 많다는데 다 형사처벌 해야됨 저번에 무슨 응급실 월급 천오백 이런거가지고 댓글에 지도 해볼까라니 돈 쉽게번다느니 개헛소리 많은데 내가 바로 옆에서 봐서 아는데 언니 외고이과반가서 뼈빠지게 공부하고(3년동안 노는거 본거 다합쳐서 일주일도안됨) 대학들어가서 예과때만 잠깐 사람처럼 살더니 본과때부터 지금까지 집에서 얼굴을 거의 볼 수가없음 수업도 여덟시 사십분엔가 시작해서 맨날 5시정도에 끝나고 방학또 2주일때도 많음. 피골이상접하고 .. 게다가 의대학비 엄청 비쌈 한학기에 600넘을때도 많았음 20대를 거의 폐인으로 아니 10대때도 그렇게 살았는데 그런거 알지도 못하면서 무슨 있는놈들이 어쩌녜저쩌녜 하는거 보면 어이없음 평범한 사람들도 열정페이 그런거에는 엄청 열불올리면서 의사는 사람같이살면 안되고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으면 안되는 직업인가?? 응급실 환자한테 쌍욕듣고 잠자다가 콜오면 바로 튀어나가야되고 응급실이 얼마나 힘든데 보통사람들 그만큼의 십분의 일이라도 노력하고 말하길 그리고 선진의식좀 키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