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자살기도 두번 시도 했다던 여자얘 기사인가 보네;

여학생 인생이 너무 안타깝다.. 제발힘내서 상처 치유하고 오직 너밖에 모르는 마음 착한 남자 만나서 행복해 졌으면.. 힘내ㅠㅠ


자그만치 8년이다 8일도 80일도 지옥 같을텐데 제발 8년이상은 줘라 18년이면좋겟네


저게 부모고 오빠냐 호적파라 나쁜넘들 표현이 안되네


혹시 수용자 중에 동성애자 있으면 같은 방에 넣어줘라.. 화끈한 맛 좀 보게...


말이안나옴.. 죽어라 그냥 자결해라 막장도이런막장이


거세하고 살아있는체로 사지를 찢은 다음에 동물원 호랑이 밥으로 줘라.


저번 여학생 구조 기사 베플중에 하나가 상황이 저런데도 "여자애 말만 듣고 어떻게 아냐? 오빠와 아빠가 억울한 누명을 썼을수 있다" 는 개소리였지...ㅋㅋ 깨어있는척 냉철한척 개짓거리도 상황봐가면서 하라고 말하고 싶다.


전라도네


아 며칠전에 나왔던 기사에 그 피해 여고생이네... 진짜 여고생 얼마나 절망적일까 얼마나 힘들까 믿고 의지해야 할 가족들이 말 그대로 인두겁 쓴 괴물들인데


낮짝좀보자 도대체 어떻게 생겨먹엇는지.... 쓰래기들....


욕만 나온다


저건 인간도 뭣도 아니고 그냥 X 쓰레기네요... 자살을 할껀 딸이 아니라 지들이 해야 마땅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