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다 아파트 놀이터는 아파트입주민들의 공유재산으로 분양당시

근데 공원도 아니고 관리비까지 포함해서 보탠거 하나없으면서 남의 아파트 시설 좋으니까 하고 걍 쓰는게 맞다 하는건 거지근성 맞는듯? 포용력있는 엄마였다면 뭐라안하고 같은 또래 애니까하고 봐주고 같이 나눠 쓸수야 있겠지만 그렇다고 의심가는 애한테 뭐라하고 내쫒는건 아닌듯 그건 좀 심한듯 얼마나 상처겠어 어린애가 ..자기 부모능력이 안돼니까 거기 못사는거고 좋은데에서 놀고싶은거는 애들이면 누구나 똑같은 마음일텐데 안됐음... 그분 돈은 좀 많더라도 인성은 참 질이 나쁘네요 ㅉㅈ


거기 지진이나 나뿌라


놀이터도 아파트것인데 권리 주장할 수 있는거 아닌가? 놀이터가 닳냐고 그러는 분 계신데 닳으니까 몇년마다 수리하고 모래 바꾸고 하는거 아닙니까? 서운하다는것도 이해가 가지만 관리비에 돈 보탤것도 아니면서 저렇게 글까지 올리느건 좀...


요즘 초등학생들도 바빠서 놀이터에서 맘 놓고 놀수 있는 시간도 별로 없다. 잠깐 학원갈 사이에 잠깐씩이나마 노는걸텐데 그걸 가지고 남의 아파트니 뭐니 한다는건 정말 메마른 우리 사회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난 초등학생떄 공부 안하고 놀이터에서 논다고 모르는 아줌마한테 혼났던 기억이 있다. 내가 사는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이터에서나가라고말한아줌마도이글을보고부글부글하실껍니다


어린아이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는건 안타깝지만 공공장소 놀이터와 개인소유 놀이터는 구분해야 하지 않을까요? 개인이 소유하고 유지보수 하는 곳이라는 점! 그리고 대한민국은 개인의 재산을 존중해주는 자본주의 사회라는 점! 개개인의 가진 것들로 인해 어린 아이뿐만 아닌 어른들도 상처 받지만 결코 바뀌지않은 자본의 위력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