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정부 윗선에서 죽이지않았을까 그런생각해봤는데ㅡㅡ

죽긴 죽은거 맞는거 같은데 실제 잡아 좋고 보니까 연결된 권력들이 장난 아니니...죽여버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구만...죽어야만 사실 규명이 이렵고 연결고리를 끊고 숨길 수 있으니까....다만, 발표는 나중에 모르는척....하면서 하는거지...요것도 경찰, 검찰 전체 인력이 다 알면 안되니 일부 몇몇 수뇌부들만 알고 진행을? ㅎㅎ 나 잡혀가는거 아녀..?


세월호 사건에 현직 국무총리랑 국정원까지 개입되있다는데 어떠케 쉽게 유병언을 잡아서 제대로 수사하겠냐? 한국 정부가 통채로 뒤집혀질텐데? ㅋㅋㅋㅋㅋㅋㅋ 유병언을 정부에서 죽였던지 아니면 밀항보냈다는거에 한표를 던진다 솔직히 저시체가 15일댔다는건 말이안된다 ㅅㅂ 표창원 저사람도 정부에 매수됫거나 신변에 위협을 느끼고있을거란 생각에 100프로 확신한다


사실 엄청 수상하고 믿음은 안가지만 사실일 수도 있지요. 그런데 사실로 가정하더라도 모든 의문이 풀리지는 않네요. 애초에 자살할 사람이었다면 처음부터 계속 도망다닐 이유가 없었을 것이고, 또 자살할 사람이 아니라는 주면 사람들의 증언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돈도 많고 따르는 사람도 많았던 사람이, 또 해운 비리를 일삼던 사람이 이 세상을 쉽게 포기 할 것 같지도 않구요. 따라서 그의 죽음은 누군가에 의한 것이라는 건데... 보상금을 노린 사람의 짓이라면 죽이지는 않았을 것이고.. 유병언에게 모든 것을 뒤집어 씌우고 나면 편해질 사람들이 정치권밖에는 보이지가 않네요. 다른 분야게도 많이 계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혹시라도 그가 구속되어 밝혀질 진실들이 두려워서 죽인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그렇다면 유병언이 단순히 죽었다 아니다의 문제로 끝날일이 아니게 된다는 것이죠. 시체가 얼마되지 않아서 심하게 훼손된 상태로 발견된것도 무척 수상합니다. 누군가 의도적으로 훼손시키거나 부식하도록 손을 쓴 것 처럼.. 어쩌면 유병언은 지금 번듯하게 살아있고, 그의 기존 유전자 data나 시체의 dna를 넘길 때 조작으로 죽은 것처럼 위장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시체가 못 알아볼 정도로 훼손 되었다면 남은것은 유전자 감식밖에 더 있나요? 그런데 시체 것은 조작 못한다고 해도 기존의 유전자 정보는 다른 것으로 바꿔 치기 할 수도 있을텐데요. 물론 그것이 돈많은 유병언 혼자 꾸민 짓인지, 다른 누군가가 도와준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그리고 자꾸 의심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없던 간첩도 자신들의 존속유지를 위해 양산해내는 국정원같은 놈들이 있는 나라에서 이런 조작도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선동이니 좌좀이니 댓글은 사양하겠습니다. 다른 합리적인 근거를 국가에서 내놓는 다면 저도 믿을수밖에요. 그냥 단순한 유전자 검사만으로는 의심이 더욱 커질 수밖에 없군요. 시체도 훼손된 상황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