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길고양이의 죽음 독극물 먹이에 희생 추정

CCTV 뒤지면 뭔가 단서 찾을 수 있을 듯 한데.

느그들이  길냥이 한테  밥을주냐 옷을 주냐

길냥이 울음  시끄럽다고  난 느그들  술쳐 먹고  떠드는게  더 시끄럽다..   고양이의 눈으로보는 세상.....오래되서  가물 가물하네..  책 제목이다...    니들 년 놈들  가는길에  쥐새..끼  뛰어다니고   여기저기  쥐  새.끼 낳아놓고  그게 더 좋것냐    물론 길냥이  개체수  조절도  해야겠지만  

그렇다고  니들이  도움줄거  아니면  그냥쳐  살아...

그땅이  니들 땅이야  니들집구석에  안들어 오면 된거지  뭔 말이 많어...  거.지 들이   지들 땅인것처럼 지껄이고 있어...  길냥이  시끄럽고  귀찮으면  방음하고  땅사..

옛날   시골 집 동네에   누렁이를  키웠는데   학교 갖다오면  꼬리 흔들고   큰길까지  마중나오던이 있었지..

근디 그놈이 밤에   외로운지   파도소리에도  짖더라는거지.

사실  내가 들어도  어쩔땐 시끄럽더만  , 그래도  난 그놈이 좋았어....  둘이  바닷가 뛰댕기고   무술  한답시고  대나무로  이리치고 저리치면  기가 막히게  피했거든..근디  어느날 

쥐약을  먹고  거품을 물고  나한테와서  끙끙거리다가  죽더만.. 원래  쥐약 먹으면  난리치고  송곳니  드러내는게  개인데  그놈  난테와서  끙끙거리다  죽더라.....

불쌍하고  맘아퍼서  묻었다.. 원래동네  사람들이  그냥 잡아 먹는데   내가 떨어서   묻어 줬거든...

동물은 그런것이여.....  한번 주인은  죽어도  죽인이란다.

개 .고양이   가축이라 말고   반려동물로  지정해서  식용하지말고   길냥이 들  아껴 줘라..갸들  때문에  니들  가는길에 쥐 들  없다는거   더 잘 알잖어..

길고양이 좀 싸그리 없애라  이것들은 지한테 호의적인지도 구별못하고 발톱먼저 들어내고 길바닥에 처살면서 거만하게 굴지 밥 안주면 굶어죽을것들이

걍 싸그리 죽여서 시끄럽게 우는 소리 안 들었으면 좋겠네 캣맘이 도살을 부추긴다

요즘 사람들이 밥도 자주 주고 길냥이나 닭둘기들이 

너무 사람을 경계 안하는게 문제지

챙겨주는 사람들은 나름 동물이 좋다고 챙겨주지만 

결국은 그 동물들이 야생적으로 적응 못하게 방해하는 꼴임

왜 멸종위기종들 키우면서 야생으로 방생할 때 사람들 한테 먹이 주지말라 접촉 하지 말하 하겠음

나름 챙겨준다고 밥주는 사람들 덕분에 

지금 길냥이들 개체수 오바 했고 

이런 저런 피해가 예전에 비해 엄청남

특히 고양이 울음 소리 진짜 사람 애기 울음소리랑 똑같아서 너무 소름 끼치고

음식물, 쓰레기 봉투 다 뒤져서 치우는 사람들만 고생함.

그냥 고양이들 밥 안줘서 자기들끼리 순환 하게 했으면 좋겠음.....

예전에는 밥주는 군대에서만 수많은 고양이들이 사람들한테 경계풀고 집단을 이뤘는데

지금 보면 대부분의 동네에서 집단을 이룬 고양이가 사람도 안피하고 누워있음....

이건 처음부터 밥을 주는 사람들이 문제였다고 생각함......

솔직히 고양이 울음소리 안좋아하고 스트레스 받는 분 심경도 이해하지만.. 확실한건 고양이 많은 주택가 쪽은 쥐가 없어서 좋던데..

섬 마을 같은 경우 고양이를 다 없앤적도 있는데 쥐가 많이 생겨서 결국 다시 고양이를 들여오고 말았지요....

동물 보호가 아니라 엄밀히 따지면 개랑 고양이만 보호겠지 ..ㅋㅋ

쥐는 그럼 왜 보호안하냐

캣맘충 쥐는 쓰레기같은거 다 파헤치고 피해를 준다.

고양이도 그런짓하는데 

캣맘충 쥐는 병균이 있다.

고양이도 몸이 꺠끗한건 아니다 병균있다.

캣맘충 쥐는 찍직 거리고 시끄럽다

고양이도 밤에 발정나고 그러면 새벽 내내 우는데

캣맘충  고양이는 이쁘잖아 

고양이 싫어

쥐를 영원히 잡아 먹는 동물은 족제비나 매 부엉이 삵괭이다

요즘 고양이는 쥐를 안 잡는다

성폭행범들도 중성화 하자

저 독극물 만든사람 너와 니 자식들이 인생의 말미에 찢어질듯한 고통을 받으며 생을 마감하길.

같이 좀 살자...조금 불편해도 같이 좀 살자

죽일것 까진 없죠.  개인적으로 고양이 참 무서워 하는데요, 작년에 어느 미용실 갔다가 키우는 고양이에 기겁해서 좌불안석 이었었는데 주인이 그런 남자 첨 봤다며 컷 내내 무안 같지 않은 무안을 주더군요.. 뭐 본인 영업장에서 언짢았겠죠..

고양이를 애호하시는 분들 그렇지 않은분들 넘 극단으로 싸우지 마세요. 둘다 적응 안되긴 마찬가지네요.

쥐 바퀴벌레 그리고 각종벌레가

동네에 들끓어봐야

고양이 귀한쥴알지

아브라함 링컨

동물이 행복할때 인간은 평화라는 이익을 얻는다

아인슈타인

동물에 대한 연민의 넓이가 그 사람의 인격이다

마하트마 간디

동물이 어떠한 대우를 받는지를 보면 그 나라의 도덕성과 위대함을 알 수 있다

개나 고양이나 가축화를 빨리하자 위생적으로 먹자고 쫌